마음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형체도 없을 뿐더러 존재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불가사의한 실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마음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마음은 세상을 지배하고 사람은 마음을 지배한다.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세상의 주인은 마음이다. 마음은 본래 색깔도 없고 선과 악의 경계도 없다. 그 주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가벼울 수도 있고 무거울 수도 있다.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면 가능한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믿으면 불가능하다. 그 마음의 형체와 색깔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을 조종할 수 있으므로 위대하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번잡한 일을 자초하여 고통 속에서 발버둥친다. --알베로니(이탈리아 사회학자) 건강 검진에 확실히 동반되는 위험성을 고려하면, 의사를 멀리한 쪽이 건강할 것으로 여겨진다. -로버트 S. 멘델존 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 , 대수롭지 않은 어떤 결과를 놓고 서로 그 공을 따지며 제각기 더 많이 차지하려고 다툴 때 이르는 말. Lightning never strikes twice in the same place. (똑같은 불행을 두 번 겪는 일은 없다.)오늘의 영단어 - spectacular : 구경거리의, 장관의, 눈부신: 초대작오늘의 영단어 - compassion : 동정심, 연민의 감정, 이해심오늘의 영단어 - impasse : 막다른 골목, 난국오늘의 영단어 - terrain : 지형오늘의 영단어 - lineup : 진용, 구성 인원, 선수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