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란 모든 것에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앙드레 지드 눈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 , 인심이 흉악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음식에 양념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을 가지고 짜증을 내는 일이 있다.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지 않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화평을 깨뜨리는 요인의 99%는 사소한 일에 있다. 사소한 일을 웃으면서 넘기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알랭 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 공자는 일찍이 진채(陣菜)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 그때 제자 자로(子路)가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가지고 왔다. 공자는 그 고기의 출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고 한다. 묵자는 평소에 출처와 진퇴에 엄중한 공자도 이런 모순이 있다고 말하고 유교도를 비난했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public security authorities : (북한)공안부 당국자들내가 지금껏 낚았던 모든 물고기 중에서, 가장 가슴을 뛰게 했던 물고기들은 거의 잡았다가 놓친 것들이다. 그것들은 언제라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는 놓치는 것이 좋다고 나는 이야기한다. -레이 브그만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 -명심보감 막다른골 되면 돌아선다 , 일이 궁지에 이르게 되면 계책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 여성에게 가정은 남자의 보금자리 이상의 가치를 가지며 에로티시즘을 완성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세상에는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다. 그것은 빵의 이스트, 소금, 망설임이다. -탈무드